지난 2013년 제주시 애월읍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에 가족들과 정착한 후 우연히 제주 해안가에 떠밀려온 쓰레기를 마주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더 이상 쓸모 없어 버려진 것들은 다시 누군가에게 유희이자 치유의 재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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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버려진 물건이나 해안가에 떠밀려온 해양쓰레기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예술 작품이나 디자인 소품을 만듭니다. 바다쓰기는 업사이클링 환경예술교육을 통해 플라스틱에 익숙한 우리 삶의 습관을 되돌아보고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한 창의적 경험을 추구합니다.
view more바다쓰기는 버려진 쓰레기에서 동화적 상상력을 펼치는 전문 교육기업입니다.